짧아도 충분하게
기분 스티커 하나, 나다운 한 줄. 기록의 길이보다 오늘의 마음이 더 중요하니까요.

작은 기록, 다정한 친구
말로 꺼내기 어려운 마음도, 금방 잊힐 사소한 순간도. 몽글하루는 그런 하루를 담아두는 감정 일기 앱이에요.
우리의 이야기 읽기01 / 우리가 만드는 공간
유난히 길었던 하루 끝에, 일기까지 잘 써야 한다면 조금 지칠 것 같았어요.
그래서 몽글하루는 작은 시작을 소중히 여겨요. 오늘의 기분을 고르거나, 문득 떠오른 말을 적거나. 당신에게 편한 만큼만 남겨도 괜찮도록요.
기분 스티커 하나, 나다운 한 줄. 기록의 길이보다 오늘의 마음이 더 중요하니까요.
기쁜 날만 남기지 않아도 돼요. 슬픈 마음도, 잘 모르겠는 마음도 오늘의 나예요.
좋아하는 몽글이와 귀여운 꾸밈. 기록하는 시간에 작은 즐거움을 더하고 싶어요.
02 / 기록 곁에 있는 친구들
몽글이는 생김새만 다른 캐릭터가 아니에요. 좋아하는 것과 성격, 말을 건네는 방식까지 저마다 달라요. 기록하며 만난 친구를 도감에서 알아가 보세요.

처음의 떨림을 반겨주는 친구
와아아, 드디어 만났다!!

어떤 기분도 다정히 받아주는 친구
...네 마음 옆자리, 항상 비워둘게.

다시 찾아온 당신을 기억하는 친구
어...또 온 거야? 진짜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그 마음으로 몽글하루를 시작했어요.
거창한 하루가 아니어도, 일기를 매일 쓰지 못해도 괜찮았으면 해요. 다시 열었을 때는 여전히 반가운 공간이었으면 하고요.
하나씩 다듬으며 조금씩 나아가고 있어요. 사용하며 좋았던 순간이나 불편했던 점을 들려주세요. 다음 몽글하루를 만드는 데 소중한 참고가 돼요.
몽글하루를 만드는 사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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